계약서에 서명하고 나면 사본은 봉투에 담겨 서랍 깊숙이 들어가는 일이 많습니다. 몇 달 뒤에는 어디에 두었는지조차 가물가물해집니다. 그런데 계약서는 서명한 날보다 그 뒤에 더 쓸모가 있습니다. 정산서를 받을 때마다, 통장에 대금이 찍힐 때마다 대어 볼 잣대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사본을 계산대 아래 서류철이나 장부 옆처럼 손이 자주 닿는 곳에 두시라고 권합니다. 자주 펴 볼 수 있는 자리에 있어야 잣대 노릇을 합니다. 봉투째 넣어 두지 말고 꺼내서 클립으로 집어 두시는 것만으로도 다릅니다.
사본 전체를 꺼내 보기가 번거롭다면 요율 칸과 정산 조항, 비용 칸이 있는 쪽만 휴대폰으로 찍어 두세요. 사진첩에 따로 모아 두면 통장 알림이 올 때 그 자리에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통화 메모와 글로 받은 견적도 같은 곳에 모아 두시면 말과 견적, 계약서가 한 줄로 이어집니다.
나중에 숫자가 다르게 보이는 날이 오면 어느 단계에서 달라졌는지 거슬러 올라가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종이를 잃어버렸을 때를 대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서명한 날에는 계약서 맨 앞에 날짜와 함께 한 줄을 적어 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요율과 입금 날짜, 처음 드는 돈을 사장님 글씨로 옮겨 적는 것입니다. 인쇄된 글자는 낯설어도 자기 손으로 쓴 한 줄은 한눈에 들어옵니다. 계약서를 펼 때마다 그 줄부터 읽고 정산서와 대어 보시면 됩니다.
베스트페이와 서명하시는 날에는 이 한 줄에 무엇을 적으면 되는지 저희가 불러 드립니다. 그 한 줄이 계약서 전체를 여는 손잡이가 됩니다.
서명한 날부터 결제가 열리는 날까지 이렇게 흘러갑니다
서명과 서류 제출이 끝나면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를 거쳐 결제를 엽니다. 서류에 빈 곳이 없으면 빠르면 당일에 문이 열리고, 못해도 익일을 넘기지 않게 서두릅니다. 서명한 날 저녁 손님부터 새 결제로 받고 싶으시다면 서류를 아침에 한 번에 갖춰 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 길입니다.
진행 상황은 단계가 넘어갈 때마다 문자로 알려 드리니 가게 일을 하시다가 틈날 때 보시면 됩니다. 보완할 서류가 생기면 무엇이 모자란지 짚어서 곧바로 말씀드립니다.
결제가 열리면 바로 손님에게 쓰지 말고 시험 삼아 한 건을 받아 보세요. 적은 금액으로 결제하고, 영수증이 제대로 나오는지 보고, 그 건을 취소해 봅니다. 매장 단말기든 온라인 결제창이든 결제 링크든 같은 차례로 해 보시면 됩니다.
취소까지 해 봐야 손님이 환불을 청했을 때 허둥대지 않습니다. 이 시험은 전화로 저희와 함께 하실 수 있고, 어느 버튼에서 막히는지 그 자리에서 짚어 드립니다. 시험에 쓴 금액은 취소하면 되돌아가니 부담 없이 눌러 보세요.
시험이 끝나면 한가한 시간부터 새 결제로 손님을 받아 보세요. 쓰시던 결제는 며칠 곁에 두셔도 됩니다. 직원이 있는 가게라면 직원에게도 결제와 취소를 한 번씩 해 보게 하시면 좋습니다. 사장님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손님이 취소를 청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새 결제에 손이 익었다 싶으면 그때 쓰던 결제를 정리하는 차례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서두르지 않으셔도 되고, 며칠 걸려도 괜찮습니다.
첫 결제와 첫 대금을 계약서 줄과 맞춰 봅니다
새 결제로 받은 첫 대금이 통장에 닿으면 계약서 사본을 꺼내세요. 먼저 날짜를 봅니다. 결제받은 날과 통장에 찍힌 날을 나란히 적어 정산 조항의 날짜와 같은지 대어 봅니다. 당일 쪽으로 정하신 분은 손님이 값을 치른 날에, 익일 쪽으로 정하신 분은 그 이튿날에 돈이 찍혔는지 살핍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어 있었다면 그만큼 움직였을 수 있으니 정산 조항의 휴일 문장도 함께 읽어 보세요. 날짜가 맞으면 메모에 동그라미를 하나 그려 두세요. 틀리면 세모를 그리고 그날 바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금액을 봅니다. 손님이 결제한 금액에서 통장에 들어온 금액을 빼면 떼인 금액이 나옵니다. 그 금액이 계약서 요율 칸의 숫자대로인지 어림잡아 보세요. 딱 떨어지지 않아 보여도 부가세가 따로 붙었거나 그날 취소된 건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정산서에는 건별로 결제 금액과 떼인 금액이 나뉘어 있으니 한 줄씩 읽으면 까닭이 드러납니다. 첫 정산서를 끝까지 읽어 보는 것만으로 앞으로 받을 정산서를 읽는 눈이 생깁니다. 처음 한 번만 꼼꼼히 읽어 두면 다음부터는 금액만 훑어봐도 이상한 줄이 눈에 걸립니다.
맞춰 보기가 어렵다면 정산서와 통장 내역, 계약서의 요율 칸을 찍어 보내 주세요. 세 장을 옆에 놓고 줄마다 어떻게 이어지는지 풀어 드립니다. 다 맞으면 통화에서 들은 조건이 견적과 계약서를 거쳐 실제 돈으로 지켜진 것입니다.
수수료 비교는 그 순간에 비로소 끝납니다. 낮은 숫자를 들은 날도, 서명한 날도 아니고 그 숫자대로 돈이 들어온 날이 끝입니다. 그날 메모에 마지막 동그라미를 그리시면 됩니다.
숫자가 다르게 보이면 미루지 말고 바로 연락 주세요
정산서의 숫자가 계약서와 다르게 보이는 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취소 건이나 부가세, 쉬는 날 때문에 생기는 차이지만 사장님 눈에는 그 까닭이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상하다 싶을 때 며칠 두고 보자고 미루면 그사이 정산서가 쌓여 어느 날의 어느 건이었는지 찾기 어려워집니다.
다르게 보인 그날 연락 주시는 편이 서로 수월합니다. 연락 길은 통화와 메시지 가운데 손에 익은 것을 쓰시면 됩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라면 사진과 함께 몇 줄만 남겨 두셔도 읽는 대로 살펴봅니다.
연락 주실 때에는 다르게 보이는 날짜와 금액을 알려 주시고 정산서를 찍어 보내 주세요. 계약서의 어느 줄과 다르다고 느끼셨는지도 말씀해 주시면 더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정산서를 계약서 옆에 놓고 건별로 따라가며 차이가 어디에서 났는지 찾습니다.
까닭을 찾으면 글로 풀어 보내 드립니다. 저희 쪽에서 잘못 적용한 것이 있으면 계약서에 적힌 대로 바로잡습니다. 계약서가 기준이라는 점은 사장님께도 저희에게도 똑같습니다. 사장님이 어림잡은 셈이 어디에서 달라졌는지도 함께 짚어 드립니다.
이런 연락을 미안해하실 일은 없습니다. 계약서를 들고 숫자를 대어 보는 사장님은 저희에게도 반가운 분입니다. 서류에 적은 대로 지키고 있는지 누군가 보고 있다는 것이 저희를 더 꼼꼼하게 만듭니다. 한 달에 한 번쯤 정산서 한 장을 골라 계약서와 대어 보는 버릇을 들이시면 좋습니다.
오 분이면 되는 일이고, 그 오 분이 한 해 동안의 수수료를 지켜 줍니다. 대어 본 날짜를 계약서 사본 뒤쪽에 적어 두시면 다음에 볼 때 길잡이가 됩니다. 달력에 날을 정해 두면 잊지 않고, 직원과 번갈아 해 보셔도 좋습니다.
기기가 멈추거나 조건을 다시 보고 싶을 때도 같은 번호입니다
장사하다 보면 단말기가 켜지지 않거나 결제창에서 오류가 나는 날이 옵니다. 그럴 때는 010-3970-2769로 전화 주세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어 둡니다. 가게가 붐비는 일요일 낮에 걸어도 증상을 받아 적으며, 기계를 들여다보는 일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온 차례대로 합니다.
접수하실 때 어떤 화면에서 멈췄는지, 오류 문구가 무엇인지 알려 주시거나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면 평일에 살필 때 시간이 줄어듭니다. 접수한 시각을 적어 두시면 다시 전화하실 때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기기가 멈춘 동안 손님을 그냥 보내기 아깝다면 결제 링크를 쓰는 길이 있습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링크를 보내면 손님이 자기 휴대폰에서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미리 한 번 써 보시고 직원에게도 알려 두시면 급할 때 당황하지 않습니다.
접수 전화를 주실 때 이 길을 같이 물어보셔도 됩니다. 접수는 쉬는 날에도 받고 처리는 평일에 한다는 점을 미리 알고 계시면 주말 장사를 준비하기가 수월합니다. 링크를 보내는 차례는 접수하실 때 전화로 같이 짚어 드립니다.
한두 해가 지나 장사 규모가 달라지면 조건을 다시 보고 싶어지실 수 있습니다. 그때에도 같은 번호로 연락 주세요. 지금 계약서의 요율과 입금 날짜를 다시 읽고, 달라진 사정에 맞춰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사이 다른 PG사에서 견적을 받으셨다면 그것도 보여 주세요.
처음 옮기실 때와 똑같이 나란히 놓고 봅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0원으로 넘어오신 그날처럼, 조건을 다시 볼 때에도 서류로 남기는 방식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시 정한 조건을 적은 서류도 서명 전에 사장님과 칸마다 함께 읽습니다.
첫 대금이 들어오면 이렇게 맞춰 보시면 됩니다
결제받은 날과 통장에 찍힌 날을 정산 조항의 날짜와 대어 봅니다
결제 금액과 입금 금액의 차이를 요율 칸의 숫자와 어림잡아 봅니다
딱 맞지 않으면 정산서에서 취소 건과 부가세 줄을 찾아 읽습니다
그래도 다르게 보이면 정산서를 찍어 그날 바로 연락합니다
PG 수수료 비교 서명 뒤,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계약서에 서명하면 결제는 언제 열리나요?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빠르면 서명한 당일에 열리고, 늦어도 익일에는 열리도록 진행합니다. 그 앞에 심사를 거칩니다.
서명과 함께 사업자 서류와 대금 받을 계좌 정보가 한 번에 모이면 가장 빠릅니다. 서류가 오후 늦게 모이거나 보완할 내용이 생기면 다음 날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살피는 동안 달라지는 점이 있으면 그때그때 문자를 드립니다. 결제가 열리면 손님에게 쓰기 전에 시험 삼아 한 건을 받아 보고 취소까지 해 보세요. 전화로 저희와 같이 하실 수 있습니다. 서명한 날 저녁 장사부터 쓰고 싶으시다면 그 사정을 미리 말씀해 주세요. 맞출 수 있는지 살펴보고 차례를 잡습니다. 열리는 대로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첫 정산 금액이 생각한 것과 다른데 왜 그런가요?
대개는 부가세나 취소 건, 쉬는 날 때문에 생기는 차이입니다. 정산서를 줄마다 읽으면 까닭이 드러납니다.
사장님이 어림잡은 금액은 결제 총액에 요율을 한 번 곱해 뺀 숫자일 때가 많습니다. 실제 정산서에는 건별로 떼인 금액이 적히고, 그날 취소된 건은 빠지며, 부가세가 따로 붙는 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이틀 치가 한꺼번에 들어오기도 합니다. 정산서와 통장 내역, 계약서 요율 칸을 찍어 보내 주시면 세 장을 대어 보고 줄마다 풀어 드립니다. 저희가 잘못 적용한 것이 있으면 계약서대로 바로잡습니다. 어림잡은 셈을 메모에 적어 함께 보내 주시면 어디에서 차이가 났는지 더 빨리 찾습니다. 까닭은 글로 풀어 보내 드립니다.
계약서 사본을 잃어버렸는데 다시 받을 수 있나요?
다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락 주시면 사본을 다시 보내 드립니다.
사본이 없으면 정산서를 대어 볼 잣대가 없어지니 잃어버린 것을 아신 날 바로 말씀해 주세요. 받으신 사본은 이번에는 종이로만 두지 말고 요율 칸과 정산 조항, 비용 칸을 휴대폰으로 찍어 사진첩에 따로 모아 두시길 권합니다. 통화 메모와 글로 받은 견적도 함께 찍어 두면 좋습니다. 다른 PG사와 맺은 계약서 사본을 잃어버리셨다면 그 회사에 다시 달라고 청하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청하면 되는지 모르시면 물어보세요. 뭐라고 말하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사본을 다시 받으시면 맨 앞에 요율과 입금 날짜를 사장님 글씨로 한 줄 적어 두세요. 다음에 펼 때 그 줄부터 읽으시면 됩니다.
토요일에 단말기가 고장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게 문을 닫지 말고 저희 번호부터 눌러 주세요. A/S 접수 전화가 365일 켜져 있어 토요일에도 증상을 받아 두고, 기계를 살피는 일은 평일에 온 순서대로 이어 갑니다.
접수하실 때 어떤 화면에서 멈췄는지와 오류 문구를 알려 주시고,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면 평일에 살피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전원을 껐다 켜거나 통신 상태를 살피는 것처럼 사장님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일은 통화에서 같이 짚어 봅니다. 그사이 손님 결제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받을 수 있으니 접수하실 때 물어보세요. 주말 장사가 큰 가게라면 결제 링크 쓰는 법을 평소에 한 번 익혀 두시면 든든합니다. 접수 뒤 진행이 궁금하시면 같은 번호로 물어 주세요. 평일에 살펴본 결과도 그 번호로 알려 드립니다.
정산서를 매번 계약서와 대어 봐야 하나요?
날마다 하실 일은 아닙니다. 맨 처음 들어온 돈은 빠짐없이, 이후로는 달마다 한 장만 골라 대조해도 넉넉합니다.
첫 정산을 끝까지 읽어 보면 정산서의 줄이 무엇을 뜻하는지 익힐 수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한 달에 한 장을 골라 요율과 입금 날짜가 계약서대로인지 보는 것만으로도 넉넉합니다. 오 분이면 되는 일입니다. 결제가 유난히 많았던 날이나 취소가 여러 건 있었던 날의 정산서를 고르시면 더 좋습니다. 대어 보다가 모르는 줄이 나오면 그 쪽을 찍어 보내 주세요. 그 줄이 무엇인지 풀어 드립니다. 이런 버릇이 있으면 조건을 다시 비교할 때에도 지금 조건을 정확히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대어 본 날짜를 사본 뒤에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옮긴 뒤 직원도 결제와 취소를 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새 결제가 뜬 날 직원 손으로 직접 한 건을 받고 되돌려 보게 하세요. 누르는 차례는 통화로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사장님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손님이 환불을 청하는 일이 가장 흔한 난감한 순간입니다. 직원이 취소 버튼이 어디 있는지 한 번이라도 눌러 봤다면 당황하지 않습니다. 적은 금액으로 결제하고, 영수증을 보고, 그 건을 취소하는 차례를 직원 손으로 해 보게 하세요. 단말기든 결제창이든 결제 링크든 차례는 비슷합니다. 자주 묻는 내용은 쪽지로 적어 계산대에 붙여 두시면 좋습니다. 쪽지에 적을 내용이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간단히 적어 보내 드립니다. 직원이 바뀌면 같은 시험을 한 번 더 해 보게 하시면 됩니다.
한 해 뒤에 수수료를 다시 비교하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지금 계약서를 다시 펴 놓고 달라진 사정에 맞춰 이야기를 나눕니다.
장사 규모나 결제 방식이 달라지면 조건을 다시 볼 만합니다. 그때에는 지금 계약서의 요율과 입금 날짜, 계약 기간을 먼저 읽고, 최근 정산서로 실제 적용된 조건을 맞춰 봅니다. 그사이 다른 PG사에서 견적을 받으셨다면 글로 받아 함께 보여 주세요. 처음 옮기실 때처럼 같은 줄에 놓고 봅니다. 다른 곳이 더 낮게 나오면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저희 쪽에서 맞출 수 있는 줄이 있으면 다시 적어 서면으로 드립니다. 다시 정한 조건도 계약서에 글자로 남깁니다. 연락 주실 때 최근 정산서 한 장을 함께 찍어 보내 주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