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수수료 비교 최저가 견적최저가 견적, 글로 받아 두세요. 연락 주시면 견적을 서면으로 적어 보내 드립니다.

낮은 숫자를 들었다는 기억만으로는 계약서를 읽을 수 없습니다. 견적을 글로 받아 두시면 다른 PG사 숫자와 같은 줄에 놓을 수 있고, 서명하는 날 대어 볼 잣대도 생깁니다.

매장 안에서 노트북과 상품을 확인하는 여성 — PG 수수료 비교 최저가 견적최저가 견적, 글로 받아 두세요. 연락 주시면 견적을 서면으로 적어 보내 드립니다.
BESTPAY최저가 견적 서면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견적은 글로 받아야 계약서와 대어 볼 수 있습니다

    전화로 들은 숫자는 며칠이면 흐려지고 근거로 쓰기도 어렵습니다. 문자 한 통이라도 글로 남은 견적이 있어야 서명하는 날 잣대가 됩니다.

  2. 서면 견적에는 요율 말고도 네 줄이 더 들어갑니다

    요율이 붙는 결제수단, 대금이 들어오는 날, 시작할 때 내는 돈, 따로 드는 계약 항목까지 적혀 있어야 다른 견적과 같은 줄에 세울 수 있습니다.

  3. 베스트페이 견적은 계약서 요율 칸으로 넘어갑니다

    서면으로 드린 견적을 계약서에 옮겨 적고 서명 전에 함께 읽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며 실제 조건은 심사를 거쳐 계약으로 확정합니다.

낮다는 말은 종이에 적혀야 비로소 힘이 생깁니다

수수료를 알아보려고 전화를 걸면 어느 회사나 자기 쪽이 낮다고 말합니다. 듣는 순간에는 솔깃하지만 전화를 끊고 나면 손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며칠 뒤 다른 회사와 통화하면서 앞서 들은 숫자를 떠올리려 해도 정확히 얼마였는지, 어떤 조건이 붙었는지 흐릿합니다.

낮은 숫자를 들었다는 느낌만 남고 숫자 자체는 사라지는 셈입니다. 글로 남지 않은 견적은 비교표에 올릴 수 없고, 계약서를 받았을 때 대어 볼 수도 없습니다. 느낌은 며칠 가지 못하고, 그사이 장사는 계속 바쁘게 돌아갑니다.

그래서 통화가 끝날 때 방금 말한 조건을 글로 보내 달라고 청해 보시길 권합니다. 정식 견적서가 아니어도 됩니다. 문자 몇 줄이나 카카오톡 메시지면 충분합니다. 글로 보내 달라는 말에 선뜻 응하는 회사라면 말한 조건을 지킬 뜻이 있다고 보셔도 좋습니다.

반대로 글로 남기기를 꺼린다면 그 숫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숫자일 수 있으니 서류를 받을 때까지 판단을 미루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내온 글은 지우지 말고 통화 메모와 같은 곳에 모아 두세요.

베스트페이는 견적을 드릴 때 서면으로 드리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통화에서 가게 사정을 듣고 조건을 말씀드린 뒤, 같은 내용을 글로 옮겨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냅니다. 더 낮은 조건이라고 말씀드릴 때에도 말로만 하지 않고 숫자를 적어 드립니다.

사장님이 그 글을 다른 PG사 견적 옆에 놓고 보실 수 있어야 저희 말이 맞는지 직접 가려 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받으신 글에서 뜻이 헷갈리는 낱말이 있으면 그 줄을 짚어 다시 물어 주세요. 글로 드린 조건은 저희에게도 지켜야 할 줄이 됩니다.

서면 견적에는 이런 줄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글로 받았다고 해서 다 쓸모 있는 견적은 아닙니다. 요율 숫자 하나만 달랑 적힌 문자는 통화 메모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견적이 제구실을 하려면 그 숫자가 어떤 결제수단에 붙는지부터 적혀 있어야 합니다. 결제수단마다 요율이 다를 수 있어서, 하나의 숫자만 보고 전체가 그렇다고 여기면 계약서를 받았을 때 낯선 숫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가게에서 주로 받는 결제수단을 먼저 알려 주고 그 수단별로 적어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매장 단말기로 받는 결제와 온라인 결제창으로 받는 결제를 나눠 적어 달라고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다음으로 대금이 들어오는 날이 적혀 있어야 합니다. 결제한 날 받는지 다음 날 받는지에 따라 가게의 돈 흐름이 달라지니 요율만큼 무거운 줄입니다. 그 아래에는 시작할 때 내는 돈을 적습니다. 가입할 때와 기기를 받을 때 드는 돈이 있는지, 있다면 얼마인지입니다.

베스트페이 견적에는 이 자리에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 0원이 들어갑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 항목이라 해당 여부와 내용을 따로 적어 드립니다.

끝으로 계약 기간과 견적이 유효한 날짜가 있으면 좋습니다. 계약 기간은 그 조건이 얼마 동안 이어지는지를, 유효한 날짜는 언제까지 이 숫자로 계약할 수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이 다섯 줄이 채워진 견적은 다른 회사의 견적과 같은 줄에 세울 수 있습니다.

한 회사가 세 줄만 적어 보냈다면 빠진 두 줄을 채워 달라고 다시 청하세요. 어느 줄이 빠졌는지 모르겠다면 받은 글을 그대로 보내 주세요. 빈 줄을 표시해 드립니다. 다섯 줄을 채우는 데 통화 한 번이면 되는 일이 많으니 번거롭게 여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받아 둔 견적과 나란히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다른 PG사에서 이미 견적을 받으셨다면 그것을 저희에게 보여 주시는 편이 사장님께 이롭습니다. 저희가 그 숫자를 모르는 채로 견적을 내면 두 장을 따로 읽고 사장님이 혼자 줄을 맞추셔야 합니다. 받아 두신 견적을 보여 주시면 저희가 같은 줄에 맞춰 조건을 적으니 읽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문자로 받은 견적이라면 화면을 찍어서, 종이로 받았다면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상대 회사 이름은 가리셔도 됩니다. 받은 견적이 두 장이든 세 장이든 한꺼번에 보내 주셔도 괜찮습니다.

나란히 놓은 뒤에는 줄마다 저희 쪽에서 더 낮출 수 있는 자리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낮출 수 있으면 그 숫자를 다시 적어 서면으로 드리고, 어렵다면 어렵다고 말씀드립니다. 업종과 결제수단, 매출 규모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고 심사 결과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늘 저희가 낮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낮은 조건이 서면으로 나오면 그때 옮기는 일을 생각하셔도 됩니다. 받아 두신 견적이 더 낫다면 그 회사와 계약하시되, 견적의 숫자가 계약서에 그대로 적히는지는 꼭 대어 보세요.

견적을 서로 보여 주며 낮추는 일을 미안해하실 까닭은 없습니다. 사장님은 가게에 남는 몫을 지키려는 것이고, 저희는 그 자리에 조건을 내놓는 쪽입니다. 다만 견적을 여러 번 주고받을 때마다 글로 남겨 두셔야 마지막에 어느 숫자가 최종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저희는 조건을 다시 적어 드릴 때마다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가장 나중 날짜의 서면이 계약서로 넘어갈 숫자이니, 서명하는 날에는 그 한 장만 들고 오시면 됩니다. 앞서 드린 서면은 버리지 말고 함께 두시면 조건이 어떻게 달라져 왔는지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견적서의 숫자가 계약서로 그대로 넘어가는지 지켜보세요

견적을 글로 받아도 그것이 곧 계약은 아닙니다. 견적은 사정을 듣고 내는 숫자이고, 계약은 신청 내용을 살핀 뒤에 맺습니다. 그 사이에 숫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달라지는 것 자체는 이상한 일이 아니지만, 달라졌다는 사실을 서명 전에 듣지 못했다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계약서 초안을 받으면 가장 먼저 견적의 다섯 줄이 초안 어디에 어떤 글자로 들어갔는지 찾아보셔야 합니다. 다섯 줄을 다 찾는 데에는 차 한 잔 마실 시간이면 넉넉합니다.

대어 보는 요령은 단순합니다. 견적을 왼쪽에, 초안을 오른쪽에 놓고 요율부터 차례로 짚습니다. 글자가 같으면 넘어가고, 다르면 그 줄에 표시합니다. 견적에 있던 줄이 초안에서 보이지 않으면 그것도 표시합니다. 표시가 하나라도 생기면 서명을 미루고 까닭을 물으세요.

베스트페이는 견적과 다르게 적히는 줄이 생기면 초안을 드리기 전에 먼저 연락해 까닭을 말씀드립니다. 견적과 계약서가 같은 글자인지 서명하는 날 사장님과 한 번 더 읽습니다.

서명이 끝난 계약서의 숫자에는 저희가 혼자서 손을 대지 않습니다. 견적과 계약서 사본은 둘 다 보관해 주세요. 첫 정산서를 받으면 요율과 입금 날짜가 계약서대로 적용됐는지 대어 볼 수 있고, 그 계약서가 처음 견적과 같았는지도 거슬러 올라가 볼 수 있습니다.

숫자가 견적에서 계약서로, 계약서에서 정산서로 같은 글자로 이어지는 것을 눈으로 보시면 비교는 그때 비로소 끝납니다. 그날이 오기 전까지는 낮은 숫자를 들었다는 것만으로 마음을 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견적을 글로 받는 데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서면 견적을 받으려면 무엇을 내야 하느냐고 묻는 분이 계십니다. 내실 것은 없습니다. 가게에서 무엇을 파는지, 손님이 주로 어떤 수단으로 결제하는지, 한 달에 대략 얼마쯤 결제를 받는지 정도만 들려주시면 됩니다. 정확한 숫자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어림잡은 숫자로도 견적은 낼 수 있고, 나중에 서류를 살피며 다듬습니다. 사업자 서류는 견적 단계에서 받지 않으며, 옮기기로 정하신 다음에 챙겨 주시면 됩니다.

견적을 받으셨다고 해서 계약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받은 글을 다른 견적 옆에 놓고 며칠 생각해 보셔도 되고, 지금 쓰는 곳에 보여 주며 조건을 다시 이야기해 보셔도 됩니다. 저희 견적이 그렇게 쓰이는 것을 꺼리지 않습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니 다른 곳에서 견적 받기가 어려웠던 업종이라도 사정을 들려주세요. 조건을 정하기 전에 심사는 거치며, 그 결과에 따라 견적과 달라지는 줄이 있으면 숨김없이 알려 드립니다. 견적을 받고 생각이 바뀌어 한참 뒤에 다시 연락 주셔도 처음처럼 반갑게 맞겠습니다.

옮기기로 하시면 그 뒤로도 처음 드는 돈은 없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받지 않고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결제를 엽니다. 대금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시고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받으십니다.

이 내용도 견적에 적혀 있던 그대로 계약서에 들어갑니다. 가게 사정 몇 줄을 010-3970-2769 번호에 메시지로 남기시거나 통화 버튼을 눌러 주세요. 견적을 글로 적어 보내 드리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서면 견적을 받으면 다섯 줄이 채워졌는지 보세요

  • 요율이 어떤 결제수단에 붙는 숫자인지 적혀 있는지 봅니다
  • 대금이 결제한 날 들어오는지 다음 날 들어오는지 찾습니다
  • 시작할 때 내는 돈과 따로 드는 계약 항목이 적혔는지 봅니다
  • 계약 기간과 견적이 유효한 날짜가 있으면 함께 적어 둡니다

PG 수수료 비교 최저가 견적,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전화로 받은 견적도 계약할 때 그대로 인정되나요?

말로 들은 견적은 근거로 삼기 어렵습니다. 계약에서 기준이 되는 것은 서류에 적힌 글자이니 견적을 글로 받아 두세요.

통화에서 들은 숫자가 계약서에 다르게 적혀 있을 때, 글로 받은 견적이 있으면 그것을 보여 주며 까닭을 물을 수 있습니다. 글이 없으면 서로의 기억에 기대야 해서 이야기가 길어집니다. 그래서 통화가 끝날 때 방금 말한 조건을 문자로 보내 달라고 청하시길 권합니다. 베스트페이는 청하지 않으셔도 견적을 글로 보내 드립니다. 그 글과 계약서의 글자가 같은지 서명하는 날 함께 읽고, 어긋난 글자는 펜을 들기 전에 고쳐 놓습니다. 받으신 견적은 계약이 끝날 때까지 지우지 말고 간직해 주세요.

서면 견적을 받으려면 어떤 정보를 알려 드려야 하나요?

무슨 장사인지와 손님이 주로 내미는 결제수단, 한 달 매출의 어림치만 들려주시면 넉넉합니다. 사업자 서류는 이때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엇을 파는 가게인지, 손님이 매장에서 결제하는지 온라인에서 결제하는지, 한 번에 받는 금액이 대략 얼마인지 들려주시면 견적을 낼 수 있습니다. 숫자가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고, 장사가 바쁜 달과 한가한 달이 다르다면 그것도 말씀해 주세요. 다른 곳에서 받은 견적이 있으면 함께 보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줄에 맞춰 적어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들은 내용은 견적을 내는 데에만 쓰며, 견적을 받으신 뒤 계약하지 않으셔도 아무 부담이 없습니다. 견적은 보통 통화를 마친 날 안에 글로 보내 드립니다.

받은 견적이 정말 낮은 편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한 장만 보고는 알기 어렵습니다. 두세 곳의 견적을 같은 줄에 세워야 낮은지 높은지가 드러납니다.

견적마다 적힌 줄이 달라서 요율 숫자만 대어 보면 틀리기 쉽습니다. 한쪽은 요율이 낮은 대신 시작 비용이 있고, 다른 쪽은 요율이 조금 높아도 입금이 하루 빠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율과 결제수단, 입금 날짜, 시작 비용, 따로 드는 계약 항목을 줄로 세운 표에 견적들을 옮겨 적어 보세요. 빈칸이 생기는 견적은 그 회사에 다시 물어 채웁니다. 받은 견적들을 보내 주시면 이 표를 저희가 만들어 드리고, 마지막 줄에 베스트페이 조건도 적어 드립니다. 표를 받으신 뒤에는 가게에서 가장 무거운 줄이 무엇인지 정하고 그 줄부터 읽어 보세요.

베스트페이의 서면 견적은 어떻게 받나요?

편한 길로 가게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숫자를 글자로 옮겨 답장합니다. 먼저 받은 남의 견적이 있으면 함께 올려 주세요.

다른 견적을 보여 주시면 같은 줄에 맞춰 저희 조건을 적고, 더 낮출 수 있는 자리가 있는지 줄마다 살펴봅니다. 낮출 수 있으면 다시 적어 드리고 어려우면 어렵다고 말씀드립니다. 견적에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0원과 고르실 수 있는 정산 날짜도 함께 들어갑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 항목이라 해당 내용을 따로 적습니다. 견적의 숫자는 심사를 거쳐 계약으로 확정되며, 달라지는 줄이 생기면 서명 전에 먼저 알려 드립니다. 견적을 드릴 때마다 날짜를 적으니 가장 나중 것을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견적서와 계약서의 숫자가 다르면 어느 쪽이 맞나요?

서명한 뒤에는 계약서에 적힌 숫자가 적용됩니다. 그래서 서명 전에 두 서류를 대어 보는 일이 중요한 대목입니다.

견적은 사정을 듣고 낸 숫자이고 계약서는 신청 내용을 살핀 뒤에 쓰는 서류라서 둘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차이를 찾으면 그 줄에 표시하고 까닭을 물어보세요. 납득되는 까닭이면 견적 옆에 적어 두고, 납득되지 않으면 고쳐 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견적과 달라지는 줄이 있으면 초안을 드리기 전에 먼저 연락드립니다. 서명하는 날에는 견적을 옆에 펴 놓고 계약서를 함께 읽으니, 받으신 견적을 꼭 가지고 계세요. 견적을 잃어버리셨다면 말씀해 주세요. 저희 쪽에 남은 글을 다시 보내 드립니다.

견적을 받은 뒤 얼마 동안 고민해도 되나요?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견적에 유효한 날짜가 적혀 있다면 그 안에서 편하게 따져 보세요.

받은 견적을 다른 견적 옆에 놓고 며칠 두고 보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사이 지금 쓰는 곳에 조건을 다시 물어보셔도 되고, 가족이나 동업하는 분과 상의하셔도 됩니다. 따져 보시다가 걸리는 줄이 나오면 그 한 줄만 들고 다시 물으셔도 됩니다. 시간이 꽤 지났다면 조건이 그대로인지 한 번 여쭤 주시면 견적을 다시 적어 드립니다. 다시 적은 견적에는 날짜를 함께 넣으니, 여러 장이 쌓여도 어느 것이 가장 나중 것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급하게 정하시는 것보다 서류를 다 읽고 정하시는 쪽이 사장님께도 저희에게도 낫습니다. 고민이 길어진다고 해서 조건을 흔들지 않습니다.

견적만 받고 계약하지 않아도 정말 괜찮은가요?

괜찮습니다. 견적은 비교하시라고 드리는 글이지 계약을 약속받는 글이 아닙니다.

저희 견적을 받아 지금 쓰는 곳과 조건을 다시 이야기하셔도 되고, 다른 회사 견적 옆에 놓고 보신 뒤 그쪽을 고르셔도 됩니다. 사장님이 글자를 보고 고르셨다면 어느 쪽이든 잘 고르신 것입니다. 다만 어느 회사와 계약하시든 견적의 숫자가 계약서에 그대로 적혔는지는 꼭 대어 보시길 바랍니다. 읽기 어려운 계약서라면 그 회사 것이어도 보내 주세요. 견적과 다른 줄이 있는지 함께 봐 드립니다. 나중에 조건을 다시 알아보실 일이 생기면 그때 또 연락 주시면 됩니다. 견적 한 장이 사장님 손에 남아 있는 것만으로도 다음 비교는 한결 쉬워집니다.

LET’S TALK ABOUT YOUR BUSINESS

가장 궁금한 것부터
차근차근 물어보세요.

말이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 고민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010-3970-2769 ↗
성함+연락처+업종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계약서 초안 보내고 대조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상담 안내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베스트페이 고객센터

궁금한 조건부터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상담 신청내 조건 확인하기 →전화문의010-3970-2769 →

베스트페이 상담 신청

계약서 초안 보내고 대조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