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수수료 비교 통화 메모통화 메모, 서류와 맞춰 보셨나요? 연락 주시면 메모와 계약서를 한 줄씩 대어 드립니다.

전화로 들은 숫자는 받아 적은 메모에만 남아 있습니다. 그 메모를 계약서 옆에 펴 놓는 순간부터 진짜 비교가 시작됩니다. 메모 사진만 보내 주셔도 같이 읽어 드립니다.

밝은 사무 공간에서 노트북으로 일하는 여성 — PG 수수료 비교 통화 메모통화 메모, 서류와 맞춰 보셨나요? 연락 주시면 메모와 계약서를 한 줄씩 대어 드립니다.
BESTPAY통화 메모 대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전화를 끊은 직후에 적어야 숫자가 흐려지지 않습니다

    요율과 입금 날짜, 시작 비용, 통화한 날과 상대 회사 이름을 한 장에 적어 두시면 서류가 왔을 때 대어 볼 잣대가 됩니다.

  2. 서류가 오면 메모와 같은 칸끼리 나란히 놓습니다

    계약서 요율 칸과 정산 조항, 비용 칸을 메모의 줄과 짝지어 읽으면 말과 글이 달라진 자리가 형광펜 한 줄로 드러납니다.

  3. 다른 줄을 찾았다면 서명보다 질문이 먼저입니다

    베스트페이는 통화 내용을 계약서 문장으로 옮겨 적고 서명 전에 함께 읽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으로 적어 드립니다.

전화로 들은 조건은 끊자마자 종이에 옮겨 두세요

수수료를 알아보는 통화는 대개 장사하는 틈에 이루어집니다. 손님이 들어오면 끊어야 하고, 주문을 받다 보면 방금 들은 숫자가 벌써 가물가물합니다. 그렇게 하루에 두세 곳과 통화하고 나면 어느 회사가 어떤 숫자를 말했는지 뒤섞이기 쉽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통화를 끊은 바로 그 자리에서 영수증 뒷면에라도 적어 두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기억이 아니라 메모가 있어야 나중에 서류와 대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적는 데 걸리는 시간은 길어야 일 분이고, 그 일 분이 서명하는 날의 십 분을 아껴 줍니다.

메모는 예쁘게 쓸 까닭이 없습니다. 계산대 옆 포스트잇이든 휴대폰 메모장이든 사장님이 다시 찾아볼 수 있는 곳이면 됩니다. 다만 한 회사에 한 장씩 따로 쓰시길 권합니다. 여러 회사의 숫자를 한 장에 몰아 적으면 며칠 뒤에는 어느 숫자가 어느 회사 것인지 가려내기 어렵습니다.

회사 이름을 맨 위에 크게 쓰고 그 아래에 들은 내용을 줄줄이 적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통화한 차례대로 번호를 매겨 두면 나중에 꺼내 볼 때 한결 편하고, 어느 회사와 아직 통화하지 않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통화 중에 받아 적기 어려우면 상대에게 방금 말한 조건을 문자로 한 번 보내 달라고 부탁하셔도 됩니다. 문자로 온 내용은 그 자체로 좋은 메모가 됩니다. 베스트페이와 통화하실 때에도 말씀드린 조건을 글로 다시 달라고 하시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립니다.

그렇게 받은 글은 나중에 계약서와 대어 볼 때 사장님 편에서 근거 노릇을 합니다. 말로만 오간 숫자는 서로 다르게 기억하기 쉬우니, 글로 받아 두는 습관 하나가 뒷날의 실랑이를 줄여 줍니다.

메모에는 숫자와 함께 누가 언제 말했는지를 적습니다

요율 숫자 하나만 적어 둔 메모는 쓸모가 절반입니다. 같은 숫자라도 어느 결제수단에 붙는지, 언제부터 적용되는지에 따라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메모 맨 위에는 통화한 날짜와 시각, 상대 회사와 담당자 이름을 적어 두세요.

나중에 서류의 글자가 다를 때 몇 월 며칠 통화에서 이렇게 들었다고 짚어 말할 수 있으면 대화가 훨씬 짧아집니다. 담당자 이름이 기억나지 않으면 걸려 온 전화번호 끝자리라도 남겨 두세요. 통화가 길어졌다면 끝날 무렵에 방금 들은 조건을 제가 다시 읽어 볼 테니 맞는지 봐 달라고 청해 보세요.

그 아래에는 다섯 줄쯤 적으시면 됩니다. 요율이 얼마이고 어떤 결제수단에 해당하는지, 대금이 며칠 뒤에 들어오는지, 가입하거나 기기를 받을 때 내는 돈이 있는지, 계약 기간이 얼마인지, 그 밖에 해마다 내거나 따로 드는 돈이 있는지입니다.

상대가 말해 주지 않은 줄은 빈칸으로 두고 물음표를 쳐 두세요. 빈칸이 어디인지 아는 것만으로도 다음 통화에서 물을 말이 정해집니다. 다섯 줄을 다 채우지 못한 메모라도 아예 없는 것보다는 훨씬 쓸모가 있습니다.

흘려들은 말도 적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처음 몇 달만 그렇다거나 매출이 얼마 이상일 때라는 식의 단서가 붙었다면 그 말을 들은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통화에서는 가볍게 지나간 한마디가 계약서에서는 조건 문장으로 적혀 있는 일이 잦습니다.

메모에 그 단서가 남아 있으면 서류를 읽다가 같은 문장을 만났을 때 놀라지 않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메모에 없는 단서가 서류에 새로 보인다면 그 줄이 바로 되물어야 할 자리입니다.

서류가 오면 메모 옆에 놓고 같은 칸끼리 맞춰 보세요

계약서 초안이나 견적서가 도착하면 가게 문을 닫은 뒤 계산대에 메모와 나란히 펴 보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려 하면 지치니, 메모에 적은 다섯 줄이 서류 어디에 있는지부터 찾습니다. 요율은 대개 요율이나 수수료라는 이름의 칸에, 입금 날짜는 정산이라는 낱말이 들어간 조항에, 시작 비용은 비용이나 부대 비용이라는 줄에 들어 있습니다.

회사마다 조항 이름이 조금씩 달라도 돈과 날짜가 적힌 자리는 대개 이 세 군데 안에 모여 있습니다.

찾은 자리에 형광펜을 긋고 메모의 같은 줄과 글자를 대어 봅니다. 숫자가 같으면 동그라미, 다르면 세모, 서류에 아예 없으면 가위표를 메모 옆에 그려 넣으세요. 이렇게 표시해 두면 다섯 줄 가운데 몇 줄이 맞는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세모와 가위표가 붙은 줄이 서명 전에 물어봐야 할 줄입니다. 동그라미가 다섯 개라면 통화 내용이 서류에 그대로 옮겨진 것이니 마음 놓고 다음 걸음으로 가셔도 됩니다. 표시는 연필로 하셔도 되고, 서류에 직접 긋기 꺼려지면 메모 쪽에만 해 두셔도 됩니다.

서류의 낱말이 낯설어 어느 칸이 어느 줄인지 모르겠다면 그 쪽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세요. 다른 PG사의 서류여도 괜찮습니다. 메모 사진과 서류 사진을 같이 보내 주시면 저희가 짝을 지어 표시한 뒤 돌려 드립니다. 그 과정에서 베스트페이라면 같은 줄에 무엇을 적는지도 옆에 써 드리니, 받아 두신 조건과 나란히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은 글자가 읽힐 만큼만 또렷하면 되니 휴대폰으로 한 쪽씩 찍어 주시면 충분합니다.

말과 글이 다른 줄을 찾았다면 서명 전에 물어보세요

다른 줄이 나왔다고 해서 상대가 속였다고 단정할 일은 아닙니다. 통화에서 말한 숫자가 한 가지 결제수단에만 해당하고 서류에는 결제수단별로 나눠 적혔을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옮겨 적다가 틀렸을 수도 있고, 신청 내용을 살핀 뒤 조건이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까닭이 무엇이든 서명 전에 알면 고치거나 다시 정할 수 있고, 서명 뒤에 알면 서류에 적힌 쪽을 따르게 됩니다. 그러니 다른 줄을 찾은 날은 화를 낼 날이 아니라 물어볼 거리가 생긴 날이라고 여기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물을 때는 메모를 근거로 삼으세요. 며칠 통화에서 이 숫자로 들었는데 서류에는 왜 다르게 적혔느냐고 줄을 짚어 물으면 됩니다. 답이 납득되면 메모에 그 까닭을 덧붙여 적고, 납득되지 않으면 서류를 고쳐 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고친 서류를 다시 받았을 때는 고쳐진 줄만 보지 말고 다른 줄이 그대로인지도 한 번 더 훑어보세요. 주고받은 문자와 고친 서류는 지우지 말고 메모와 한데 모아 두시면 뒷날 다시 찾을 때 헤매지 않습니다.

혼자 묻기 부담스러우면 그 줄을 저희에게 먼저 보여 주셔도 됩니다. 조항이 무슨 뜻인지, 흔히 어떤 까닭으로 그렇게 적는지 풀어 드리고 그 회사에 되물을 말을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저희는 다른 PG사의 조건이 틀렸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장님이 들은 말과 서류의 글자가 같은지 직접 판단하실 수 있게 옆에서 읽어 드릴 뿐입니다. 읽어 본 뒤에 그 회사와 그대로 계약하셔도 저희는 서운해하지 않으니 부담 없이 보내 주세요.

베스트페이는 통화 내용을 계약서 문장으로 옮겨 드립니다

저희와 통화하실 때에도 메모를 하시길 권합니다. 저희가 드린 말이 서류에 그대로 적히는지 사장님이 직접 대어 보실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정한 요율은 계약서 요율 칸에,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날짜는 정산 조항에 적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를 받지 않는다는 내용도 비용 칸에 0원으로 남깁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 항목이라 상담에서 설명드린 대로 적습니다. 어느 내용이 어느 칸에 들어가는지는 서류를 드릴 때 표시해서 알려 드립니다.

서명하는 날에는 사장님의 메모와 저희 계약서를 나란히 놓고 줄마다 같이 읽습니다. 메모와 다른 글자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바로잡고 넘어갑니다. 실제 조건은 업종과 결제수단을 살피는 심사를 거쳐 계약으로 확정되므로, 견적 때와 달라지는 줄이 생기면 서명 전에 까닭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통화와 서류가 같은 글자여야 다른 PG사 계약서 옆에 놓아도 떳떳합니다. 서명한 뒤에는 사장님과 상의 없이 그 글자를 바꾸지 않습니다.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그날, 늦어도 다음 날에는 결제를 여는 것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대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며, 처음 들어온 돈이 계약서의 요율과 날짜대로인지도 같이 맞춰 봅니다. 통화 메모가 한 장이라도 있다면 010-3970-2769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찍어 보내 주세요.

그 메모가 계약서가 되는 길을 처음부터 같이 걷겠습니다. 메모가 아직 없다면 전화로 가게 사정부터 들려주셔도 괜찮습니다.

통화 메모는 이렇게 적어 두시면 서류와 대어 보기 쉽습니다

  • 회사마다 한 장씩, 맨 위에 통화한 날과 담당자 이름을 적습니다
  • 요율과 입금 날짜, 시작 비용, 계약 기간, 따로 드는 돈을 다섯 줄로 적습니다
  • 처음 몇 달만이라는 식의 단서는 들은 말 그대로 옮겨 둡니다
  • 서류가 오면 같은 칸에 형광펜을 긋고 다른 줄은 서명 전에 묻습니다

PG 수수료 비교 통화 메모,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통화 메모를 안 해 뒀는데 지금이라도 비교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기억나는 대로 지금 적어 보시고, 빈칸은 그 회사에 다시 물어 채우면 됩니다.

통화 기록에 남은 날짜를 보고 그날 어느 회사와 이야기했는지부터 적어 보세요. 요율 숫자가 가물가물하면 문자로 조건을 다시 보내 달라고 요청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글로 받은 답은 그대로 메모가 됩니다. 이미 서류를 받으셨다면 서류에서 요율 칸과 정산 조항을 찾아 메모 대신 쓰셔도 됩니다.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면 저희에게 가게 사정을 들려주세요. 베스트페이 조건을 먼저 서면으로 드리고, 다른 회사에 같은 칸을 채워 달라고 할 때 쓸 수 있게 해 드립니다. 메모가 한 줄뿐이어도 괜찮으니 지금 가진 것부터 찍어 보내 주세요. 모자란 줄은 통화하면서 같이 채워 드립니다.

메모에 꼭 적어야 하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통화한 날과 회사 이름, 그리고 조건 다섯 줄이면 충분합니다. 길게 쓰기보다 빠짐없이 쓰는 쪽이 낫습니다.

다섯 줄은 요율과 그 요율이 붙는 결제수단, 대금이 들어오는 날, 가입하거나 기기를 받을 때 내는 돈, 계약 기간, 해마다 내거나 따로 드는 돈입니다. 상대가 말하지 않은 줄은 빈칸으로 남기고 물음표를 쳐 두세요. 조건에 단서가 붙었다면 들은 말을 그대로 옮겨 적는 것도 잊지 마세요. 이렇게 적은 메모는 서류가 왔을 때 대어 보는 잣대가 되고, 다른 회사와 통화할 때에는 같은 줄을 묻는 질문지가 됩니다. 적는 데 이 분이면 됩니다. 다 적은 메모는 휴대폰으로 한 장 찍어 두세요. 종이를 잃어버려도 사진이 남아 있으면 서류와 대어 볼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서 요율이 적힌 곳을 못 찾겠는데 어떻게 하나요?

해당 쪽을 휴대폰에 담아 올려 주세요. 떼는 몫과 돈 닿는 날이 적힌 자리에 동그라미를 쳐 되돌려 드립니다.

계약서는 회사마다 모양이 달라 같은 내용이 다른 이름으로 적혀 있곤 합니다. 요율이 본문이 아니라 뒤쪽 별지나 신청서 표 안에 들어 있는 일도 흔합니다. 수수료나 요율, 정산이라는 낱말이 보이는 쪽을 먼저 찾아보시고, 그래도 보이지 않으면 서류 전체를 차례대로 찍어 주시면 됩니다. 다른 PG사의 서류여도 읽어 드립니다. 표시해 드린 자리를 메모와 대어 보시고, 저희 계약서라면 같은 내용이 어디에 들어가는지도 함께 보여 드립니다. 표시가 끝난 서류를 받으시면 메모의 다섯 줄과 차례대로 짝을 지어 보세요. 낯선 낱말은 쉬운 말로 풀어 옆에 적어 드립니다.

메모와 서류의 숫자가 조금만 달라도 물어봐야 하나요?

물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작은 차이라도 서명 뒤에는 서류의 숫자가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숫자가 달라진 까닭이 타당할 수도 있습니다. 통화에서는 대표 숫자만 말하고 서류에는 결제수단별로 나눠 적었을 수 있고, 신청 내용을 살핀 뒤 조건이 바뀌었을 수도 있습니다. 까닭을 듣고 납득되면 메모에 덧붙여 적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묻지 않고 서명하면 나중에 정산서를 받고서야 차이를 알게 됩니다. 물을 때는 통화한 날짜와 들은 숫자를 짚어 말씀하세요. 어떻게 물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그 줄을 보내 주세요. 되물을 말을 같이 다듬어 드립니다. 물어본 결과는 서류를 고쳐 받거나 문자로 받아 두셔야 다시 말로만 남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와 통화한 내용도 글로 받을 수 있나요?

그럼요. 전화를 끊기 전에 방금 그 조건을 글로 한 번 더 달라고 한마디만 해 주세요.

글로 받은 조건은 사장님의 메모가 되고, 나중에 저희 계약서와 대어 보는 잣대가 됩니다. 저희도 그 글과 다르게 서류를 적을 수 없으니 서로 편합니다. 견적은 업종과 결제수단, 매출 규모를 들은 뒤에 드리며 실제 조건은 심사를 거쳐 계약으로 확정합니다. 견적 때와 달라지는 줄이 있으면 서명 전에 먼저 알려 드립니다. 받은 글을 다른 PG사 견적 옆에 놓고 보셔도 괜찮습니다. 같은 줄끼리 놓여 있으면 어느 쪽이 가게에 맞는지 고르기 쉬워집니다. 통화가 끝나기 전에 말씀하시면 그날 안에 보내 드리니, 받으신 글은 지우지 말고 보관해 주세요.

여러 회사 메모를 한꺼번에 보내도 봐 주시나요?

봐 드립니다. 회사별 메모를 한 표로 옮겨 줄을 맞춘 뒤 서면으로 돌려 드립니다.

메모마다 적힌 줄이 달라서 그대로는 나란히 놓기 어렵습니다. 어떤 회사는 요율만, 어떤 회사는 입금 날짜만 말해 주었을 수 있습니다. 저희가 같은 줄끼리 모아 표로 만들면 빈칸이 어디인지 드러나고, 그 빈칸은 해당 회사에 다시 물어 채우시면 됩니다. 표의 마지막 줄에는 베스트페이 조건을 적어 드립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0원과 고르실 수 있는 정산 날짜도 같은 칸에 들어갑니다. 표를 보시고 어느 쪽이 낮은지는 사장님이 직접 정하시면 됩니다. 사진은 회사별로 나눠 보내 주시면 표를 만드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회사 이름을 가리고 가, 나, 다로 적어 보내셔도 됩니다.

메모와 서류를 맞춰 본 뒤에는 무엇을 하면 되나요?

동그라미뿐이면 그대로 펜을 드시고, 세모가 하나라도 남았으면 바로잡힌 종이가 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맞춰 본 메모는 버리지 말고 계약서 사본과 함께 보관하세요. 첫 정산서를 받았을 때 요율과 입금 날짜가 계약서대로인지 다시 대어 볼 때 쓰입니다. 베스트페이로 옮기기로 하셨다면 사업자 서류와 대금 받을 계좌 정보를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결제가 열리도록 진행합니다. 그 뒤로도 정산서의 숫자가 계약서와 다르게 보이는 날이 있으면 연락 주세요. 서류를 같이 펴 놓고 어느 줄에서 차이가 났는지 찾아 드립니다. 계약서와 메모, 주고받은 문자는 봉투 하나에 모아 계산대 서랍에 넣어 두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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