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를 받아 든 사장님은 대개 첫 장 첫 줄부터 읽기 시작합니다. 목적과 정의, 용어 풀이가 이어지는 앞쪽 몇 쪽을 넘기다 보면 눈이 피로해지고, 정작 돈이 걸린 대목에 닿기 전에 덮어 버리기 쉽습니다. 그러고는 담당자가 짚어 주는 서명란에 이름을 씁니다.
읽는 차례를 바꾸면 이런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가게 통장에 닿는 돈을 정하는 줄을 먼저 찾아 읽고, 남는 힘으로 나머지를 훑는 것입니다. 돈이 걸린 줄은 생각보다 몇 줄 되지 않습니다. 많아야 대여섯 줄이고, 그 줄만 제대로 읽어도 계약의 뼈대는 잡힙니다.
먼저 찾을 줄은 넷입니다. 결제 금액에서 얼마를 떼는지 정한 줄, 계약이 얼마 동안 이어지는지 정한 줄, 중간에 그만둘 때의 조건을 정한 줄, 시작할 때나 해마다 따로 내는 돈을 정한 줄입니다. 여기에 대금이 들어오는 날을 정한 줄까지 더하면 다섯이 되는데, 입금 날짜는 다른 쪽에서 따로 다루니 여기서는 네 줄에 집중하겠습니다.
이 줄들은 본문보다 신청서나 별지의 표 안에 들어 있는 일이 많으니 앞뒤 쪽부터 펴 보세요. 표가 여러 개라면 숫자가 가장 많이 적힌 표부터 살펴보시면 됩니다.
네 줄을 찾으면 형광펜으로 칠해 두고 통화 메모를 옆에 놓습니다. 메모에 적은 조건이 칠해 둔 줄에 같은 글자로 있는지 대어 보는 것이 읽기의 전부입니다. 나머지 약관은 어느 가맹점에나 같은 문장이라 급하게 다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칠해 둔 줄 안에 다른 조항을 따른다는 말이 있으면 그 조항만은 찾아가 읽어 보세요. 숫자를 바꾸는 문장이 그런 곳에 따로 떨어져 있을 때가 있습니다. 따라가 읽은 조항에도 형광펜을 그어 두면 나중에 다시 찾기 쉽습니다.
요율 조항은 결제수단마다 따로 적혔는지 봅니다
통화에서는 요율을 숫자 하나로 듣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계약서의 요율 조항을 펴 보면 숫자가 여러 개입니다. 결제수단에 따라, 때로는 카드 종류나 결제 방식에 따라 줄이 나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전화로 들은 숫자가 그 가운데 어느 줄의 것인지부터 찾으세요.
가장 낮은 줄의 숫자만 말해 주었다면, 가게에서 실제로 많이 받는 결제수단의 줄에는 다른 숫자가 적혀 있을 수 있습니다. 가게 손님이 주로 쓰는 수단의 줄에 동그라미를 쳐 두세요. 줄 이름이 낯설면 그 줄이 가게의 어떤 결제를 가리키는지 담당자에게 예를 들어 달라고 해 보세요.
숫자 옆에 붙은 문장도 요율의 일부입니다. 계약 기간 동안 같은 요율을 적용한다고 적혀 있는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정한다고 적혀 있는지, 매출이 달라지면 조정할 수 있다고 적혀 있는지 읽어 보세요. 같은 숫자라도 이 문장에 따라 한 해 동안 떼이는 돈이 달라집니다.
부가세가 요율에 들어 있는지 따로 붙는지도 이 근처에 적혀 있습니다. 숫자와 문장을 한 덩어리로 읽어야 통화 메모의 요율과 제대로 대어 볼 수 있습니다. 문장이 길어 한 번에 읽히지 않으면 쉼표마다 끊어서 소리 내어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베스트페이 계약서의 요율 칸에는 상담에서 정한 숫자가 결제수단별로 적힙니다. 통화에서 말씀드린 조건에 단서가 있었다면 그 단서도 같은 자리에 문장으로 넣습니다. 사장님이 들은 말과 서류의 글자가 어긋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율은 업종과 결제수단, 매출 규모를 살피는 심사를 거쳐 계약으로 확정하므로 견적 때와 달라지는 줄이 생기면 서명 전에 먼저 알려 드립니다. 다른 PG사 초안의 요율 조항이 읽기 어렵다면 그 쪽을 찍어 보내 주세요. 줄을 나눠 풀어 드립니다.
계약 기간과 그만둘 때의 조항은 통화에서 잘 나오지 않습니다
수수료를 묻는 통화에서 계약 기간을 먼저 말해 주는 담당자는 많지 않습니다. 사장님도 요율에 마음이 쏠려 기간을 묻지 않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그래서 기간 조항은 서류에서 처음 만나는 일이 흔합니다. 계약이 몇 해 동안 이어지는지, 기간이 끝나면 저절로 이어지는지, 이어지지 않게 하려면 언제까지 알려야 하는지를 읽어 보세요.
저절로 이어지는 조항이 있는데 모르고 지나치면 옮기고 싶을 때 다시 한 기간을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 기간이 시작되는 날이 서명한 날인지 결제가 열린 날인지도 함께 봐 두시면 좋습니다.
그만둘 때의 조항은 기간 조항 바로 뒤나 맨 끝 쪽에 있습니다. 기간 도중에 그만두면 치러야 하는 돈이 있는지, 받은 기기를 돌려줘야 하는지, 돌려줄 때 드는 비용은 누가 내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지금은 옮길 생각뿐이라 그만둘 때를 떠올리기 어렵지만, 한두 해 뒤에 다시 수수료를 비교하게 되면 이 조항이 발목을 잡거나 풀어 줍니다.
들어갈 때 나올 길을 읽어 두는 것이 낮은 조건을 계속 고를 수 있는 힘입니다. 기기를 돌려주는 방법과 기한까지 적혀 있다면 그 줄도 메모에 옮겨 두세요.
다른 PG사 초안과 저희 서류를 나란히 놓을 때 이 두 조항은 꼭 짝을 지어 보세요. 요율이 조금 낮은 대신 기간이 길고 그만두기 어려운 조건과, 요율이 비슷하면서 기간이 짧고 나오기 쉬운 조건은 한 해 뒤의 선택지가 다릅니다.
어느 쪽이 가게에 맞는지는 사장님이 정하실 일이지만, 두 조항을 읽지 않고는 정할 수 없습니다. 베스트페이의 기간과 해지 조건은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리고 서류의 같은 자리에 적어 드리니, 들은 말과 대어 보시면 됩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 항목이라 상담에서 설명드립니다
요율과 기간을 읽었다면 마지막으로 따로 드는 돈이 적힌 줄을 찾습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하나는 시작할 때 한 번 내는 돈이고, 다른 하나는 계약이 이어지는 동안 해마다 또는 조건에 따라 드는 돈입니다. 두 가지를 한 줄로 뭉뚱그려 읽으면 헷갈리니 나눠서 보세요.
시작할 때 내는 돈에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가 있고, 베스트페이는 이 넷을 받지 않으며 서류에도 0원으로 적습니다. 이 0원 줄은 서명하는 날 사장님과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읽습니다.
이어지는 동안 드는 돈으로는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이 대표적입니다. 저희는 이 둘에 공짜라는 딱지를 붙이지 않습니다. 계약에 딸린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가게에 적용되는지와 그 내용은 업종과 결제수단, 매출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사정을 들은 뒤에 상담에서 설명드리고, 정해진 대로 계약서에 적습니다.
0원인 줄과 계약 항목인 줄을 나눠 적는 것이 저희가 서류를 쓰는 방식입니다. 섞어서 다 무료라고 말하면 듣기에는 좋아도 서류와 말이 달라집니다.
다른 PG사 초안을 읽으실 때에도 같은 식으로 나눠 보세요. 시작할 때 내는 돈이 무엇 무엇이고 각각 얼마인지, 해마다 드는 돈이 있는지, 보증보험을 들어야 하는지와 그 비용을 누가 내는지를 따로 적어 보는 것입니다. 통화에서 처음 드는 돈이 없다고 들으셨다면 그 말이 어느 줄까지를 가리킨 것인지 서류에서 찾아야 합니다.
초안에서 이 줄을 찾기 어려우면 비용이라는 낱말이 나오는 쪽을 모두 찍어 보내 주세요. 나눠서 표로 적어 드립니다. 표를 받으시면 처음 드는 돈과 이어지는 동안 드는 돈이 얼마나 다른 줄인지 눈에 들어옵니다.
모르는 낱말은 서명 전에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계약서에는 장사하면서 쓰지 않는 낱말이 많습니다. 정산 보류나 지급 유예, 손해 배상, 기한의 이익 같은 말은 처음 보면 무슨 뜻인지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모르는 낱말을 만났을 때 대충 넘어가면 그 줄은 읽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부끄러워하실 일이 아닙니다. 이런 낱말은 계약서를 날마다 다루는 사람이 아니면 누구에게나 낯섭니다. 모르는 줄에 물음표를 치고, 서명하기 전에 담당자에게 쉬운 말로 다시 말해 달라고 청하세요.
설명을 들었으면 들은 말을 그 줄 옆에 연필로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말로 들은 설명은 며칠 지나면 흐려지고, 나중에 그 조항이 문제 될 때 그때 이렇게 들었다고 짚을 근거가 됩니다. 설명을 문자로 다시 보내 달라고 하시면 더 좋습니다.
담당자에게 묻기 어렵거나 설명을 들어도 풀리지 않으면 그 줄을 찍어 저희에게 보내 주세요. 다른 PG사의 조항이어도 무슨 뜻인지, 흔히 어떤 때에 쓰이는 문장인지 풀어 드립니다. 풀이를 들으신 뒤 어떻게 하실지는 사장님이 정하시면 됩니다.
베스트페이와 계약하실 때에는 서명하는 자리에서 조항을 차례로 함께 읽습니다. 요율 칸과 정산 조항, 기간과 해지, 비용 칸을 순서대로 짚으며 통화에서 드린 말과 같은지 사장님께 여쭙니다. 낯선 낱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풀어 드리고, 사장님이 뜻을 아신 다음에 다음 줄로 넘어갑니다.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결제가 열리지만 읽는 일을 줄여 가며 서두르지는 않습니다. 궁금한 조항이 있으면 010-3970-2769로 언제든 물어보세요.
서명 전에는 이 네 줄을 먼저 찾아 읽어 보세요
요율이 결제수단별로 나뉘어 있는지, 옆에 단서가 붙었는지 읽습니다
계약 기간이 얼마이고 끝나면 저절로 이어지는지 찾습니다
도중에 그만둘 때 치를 돈과 기기를 돌려주는 조건을 봅니다
시작할 때 내는 돈과 이어지는 동안 드는 돈을 나눠 적어 봅니다
PG 수수료 비교 계약 조항,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계약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하나요?
다 읽으시면 좋지만 시간이 없다면 돈과 날짜가 걸린 줄부터 읽으세요. 그 줄만 읽어도 통화 내용이 남았는지는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요율과 입금 날짜, 계약 기간, 그만둘 때의 조건, 따로 드는 돈이 적힌 줄을 찾습니다. 이 줄들은 신청서나 별지의 표에 모여 있는 일이 많습니다. 찾은 줄을 통화 메모와 대어 보고, 그 줄 안에서 다른 조항을 따른다는 말이 나오면 그 조항까지만 따라가 읽습니다. 나머지 일반 약관은 서명한 뒤에 틈날 때 읽으셔도 늦지 않습니다. 어디가 돈이 걸린 줄인지 모르겠으면 서류를 찍어 보내 주세요. 해당하는 줄에 표시해서 돌려 드리니 그 줄만 읽고 서명하러 가시면 됩니다.
요율 조항에 숫자가 여러 개 적혀 있는데 어떤 것이 제 것인가요?
가게 손님이 가장 많이 쓰는 결제수단의 줄이 사장님께 가장 무거운 숫자입니다. 그 줄부터 찾아 동그라미를 치세요.
요율 조항은 결제수단이나 결제 방식에 따라 줄이 나뉘어 있어 숫자가 여럿입니다. 통화에서 들은 숫자가 그 가운데 어느 줄의 것인지 먼저 맞춰 보세요. 들은 숫자는 한 줄의 것이고 나머지 줄은 처음 보는 숫자일 수 있습니다. 가게에서 실제로 받는 결제가 어느 줄에 얼마나 해당하는지 어림잡아 보면 떼이는 돈의 윤곽이 잡힙니다. 줄 이름이 낯설어 가르기 어려우면 그 쪽을 보내 주세요. 사장님 가게의 결제가 어느 줄에 들어가는지 짚어 드리고, 저희 서류에서는 같은 줄에 무엇이 적히는지도 알려 드립니다.
계약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연장되나요?
회사와 계약서마다 다릅니다. 기간 조항의 마지막 문장에 저절로 이어지는지 여부가 적혀 있으니 그 문장을 찾아 읽어 보세요.
저절로 이어진다고 적혀 있다면, 이어지지 않게 하려면 언제까지 어떤 방법으로 알려야 하는지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그 날짜를 달력에 적어 두시면 다음에 수수료를 비교할 때를 놓치지 않습니다. 통화에서 기간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면 서류에서 처음 보는 내용일 수 있으니 놀라지 말고 담당자에게 물어보세요. 다른 PG사 초안의 기간 조항이 읽기 어려우면 찍어 보내 주세요. 풀어서 적어 드립니다. 베스트페이의 기간 조건은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리고 서류에 같은 글자로 적습니다.
중간에 그만두면 물어야 하는 돈이 있나요?
답은 해지 문장 안에 있습니다. 이름을 적기 전에 그 대목을 미리 읽어 두셔야 뒷날 당황하지 않습니다.
해지 조항에는 기간 도중에 그만둘 때 치를 돈이 있는지, 받은 기기를 돌려줘야 하는지, 돌려줄 때 드는 비용은 누가 내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회사마다 내용이 달라서 통화로 들은 한마디만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지금 쓰는 계약서의 해지 조항을 먼저 읽고, 옮겨 갈 곳의 해지 조항도 나란히 놓아 보세요. 두 줄을 같이 봐야 옮기는 때를 정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의 조건은 상담에서 설명드린 뒤 계약서에 적으며, 서명하는 날 그 줄을 사장님과 함께 읽습니다. 통화에서 이 대목을 따로 듣지 못하셨다면 서명 전에 꼭 한 번 물어 글로 답을 받아 두세요.
처음 드는 돈이 없다고 들었는데 계약서에 비용 항목이 있어요. 왜 그런가요?
통화에서 말한 처음 드는 돈과 서류에 적힌 비용이 서로 다른 줄일 수 있습니다. 어느 줄을 가리킨 말이었는지 물어보세요.
비용에는 시작할 때 한 번 내는 돈과 계약이 이어지는 동안 드는 돈이 있습니다. 처음 드는 돈이 없다는 말은 앞쪽만 가리켰을 수 있고, 서류에 보이는 비용은 뒤쪽일 수 있습니다. 그 줄에 표시하고 담당자에게 이 비용이 무엇이며 언제 내는 것인지 글로 답해 달라고 하세요. 베스트페이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를 받지 않고 서류에 0원으로 적습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 항목이라 따로 설명드리며, 두 가지를 섞어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비용 줄이 여럿이라 헷갈리면 초안의 그 쪽을 보내 주세요. 처음 드는 돈과 이어지는 동안 드는 돈으로 갈라 적어 드립니다.
계약서의 어려운 낱말을 물어보면 설명해 주시나요?
네, 풀이해 드립니다. 막힌 문장을 휴대폰에 담아 올리시면 장사하는 말로 바꿔 답장합니다. 남의 회사 서류라도 가리지 않습니다.
계약서의 낱말은 장사하면서 쓰는 말과 달라서 낯선 것이 당연합니다. 모르는 낱말이 나온 줄에 물음표를 치고 그 쪽을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그 문장이 무엇을 정하는지, 어떤 때에 쓰이는지, 사장님 가게에는 어떻게 닿는지를 풀어 적어 드립니다. 다만 다른 회사의 조항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그 회사만 답할 수 있으니, 저희 풀이를 들고 담당자에게 한 번 더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받은 답은 그 줄 옆에 적어 두세요. 풀이는 줄 번호와 함께 글로 보내 드리니 계약서 옆에 놓고 읽으시면 됩니다. 한 번에 여러 줄을 물으셔도 괜찮습니다.
조항을 다 읽고 나서 고쳐 달라고 요청할 수 있나요?
서명 전이라면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통화 내용과 다르게 적힌 줄은 고쳐 달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요청할 때는 어느 줄이 어떻게 다른지 짚어서 말씀하세요. 통화 메모나 글로 받은 견적이 있으면 근거가 됩니다. 일반 약관처럼 어느 가맹점에나 같은 문장은 고치기 어렵지만, 신청서나 별지에 적는 요율과 입금 날짜, 비용 같은 줄은 들은 대로 적혀야 맞습니다. 고친 서류를 다시 받으면 고쳐진 줄과 함께 다른 줄도 한 번 더 훑어보세요. 베스트페이 계약서에서 메모와 다른 글자가 나오면 서명하는 자리에서 바로잡은 뒤에 진행합니다. 고쳐 달라는 말을 꺼내기 어렵다면 어떤 문장으로 청하면 좋을지 저희가 같이 다듬어 드립니다. 서명 날짜를 하루 미루는 것은 흠이 아닙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