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PG사에서 계약서 초안을 받으면 보통 서명란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담당자는 여기와 여기에 서명하시면 된다고 말하고, 사장님은 바쁜 틈에 펜을 듭니다. 그 전에 하루만 시간을 달라고 하시고 초안을 저희에게 보여 주세요. 보여 주실 때 따로 옮겨 적거나 요약하실 일은 없습니다.
사장님이 옮겨 적다 보면 글자가 바뀌기 쉽고, 무엇보다 그 수고를 하실 까닭이 없습니다. 받은 종이 그대로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하루를 달라는 말에 싫은 기색을 보이는 담당자는 드뭅니다.
초안이 파일로 왔다면 그 파일을 그대로 전달해 주시면 됩니다. 종이로 받으셨다면 휴대폰으로 찍어 주세요. 전자 서명 화면으로 받으셨다면 화면을 넘겨 가며 갈무리해 주셔도 좋습니다. 어떤 꼴이든 글자가 읽히면 됩니다. 보내실 곳은 010-3970-2769 문자나 카카오톡입니다.
보내시면서 서명하기로 한 날짜가 언제인지 한 줄 덧붙여 주시면 그 날짜에 늦지 않게 읽어 드립니다. 날짜를 적어 주지 않으셔도 받은 차례대로 읽지만, 급한 서명은 먼저 챙깁니다.
남의 회사 서류를 보여 주는 일이 마음에 걸리신다면 가리고 싶은 부분을 가리셔도 됩니다. 상대 회사의 이름과 담당자 연락처, 사장님의 주민번호나 계좌번호는 대조에 쓰이지 않습니다. 저희가 보는 것은 떼는 몫과 입금 날짜, 계약 기간, 그만둘 때의 조건, 따로 드는 돈이 적힌 줄뿐입니다.
받은 자료는 초안을 읽어 드리는 데에만 쓰고, 읽기가 끝난 뒤 지워 달라고 하시면 지웁니다. 가린 부분 때문에 읽기 어려운 줄이 생기면 그 줄만 다시 여쭙겠습니다.
사진으로 보낼 때는 이렇게 찍으시면 읽기 좋습니다
초안을 찍을 때는 한 쪽을 한 장에 담아 주세요. 여러 쪽을 펼쳐 놓고 멀리서 한꺼번에 찍으면 글자가 작아져 숫자를 읽기 어렵습니다. 가게 조명 아래에서는 종이에 그림자가 지기 쉬우니 창가나 계산대 등 아래처럼 밝은 곳에 놓고 찍으시면 좋습니다.
종이가 접혀 있었다면 손으로 한 번 펴서 눌러 주세요. 접힌 금에 숫자가 걸려 있으면 엉뚱한 글자로 읽힐 수 있습니다. 찍은 뒤 사진을 키워 숫자가 읽히는지만 살펴보시면 됩니다. 번쩍이는 불빛이 종이에 비치면 글자가 하얗게 날아가니 조명 바로 아래는 피해 주세요.
어느 쪽을 찍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찍어 주세요. 대부분의 계약서는 맨 앞의 신청서와 맨 뒤의 별지에 가게마다 다른 숫자가 들어 있고, 가운데는 일반 약관입니다. 저희가 받아서 해당하는 쪽을 골라 읽겠습니다.
쪽수가 많아 번거로우시면 수수료나 정산, 해지, 비용이라는 낱말이 보이는 쪽만 먼저 보내 주셔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자란 쪽이 있으면 어느 쪽을 더 찍어 달라고 말씀드립니다. 쪽 번호가 사진에 함께 보이게 찍어 주시면 어느 쪽인지 서로 말하기가 편합니다.
통화 메모가 있다면 초안과 함께 찍어 보내 주세요. 메모는 초안을 읽는 잣대입니다. 초안만 있으면 거기 적힌 조건이 무엇인지는 알 수 있지만, 통화에서 들은 것과 같은지는 알 수 없습니다. 메모가 없다면 기억나는 대로 몇 줄 적어 보내 주셔도 됩니다.
요율이 얼마라고 들었는지, 돈이 언제 들어온다고 했는지, 처음 내는 돈이 있다고 했는지 정도면 대어 보기에 넉넉합니다. 메모와 초안을 한 사진에 같이 담지 말고 따로 찍어 주시면 글자가 더 크게 보입니다.
보내 주신 초안은 이런 차례로 읽어 드립니다
초안을 받으면 먼저 가게에만 해당하는 숫자가 적힌 쪽을 찾습니다. 그 쪽에서 요율과 입금 날짜, 계약 기간, 그만둘 때의 조건, 따로 드는 돈을 다섯 줄로 뽑아 표에 옮깁니다. 초안의 글자는 고치지 않고 그대로 적습니다. 어려운 낱말이 나오면 옆에 쉬운 말로 풀이를 붙입니다.
여기까지 하면 여러 쪽짜리 초안이 한 장짜리 표로 줄어듭니다. 사장님은 이 표만 보셔도 초안이 무엇을 말하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표의 줄마다 초안 몇째 쪽에서 가져온 글자인지도 적어 두어 다시 찾아보기 쉽게 합니다.
다음으로 사장님의 메모와 표를 대어 봅니다. 메모와 글자가 같은 줄에는 동그라미를, 다른 줄에는 세모를 그립니다. 메모에는 있는데 초안에서 찾을 수 없는 줄, 반대로 메모에는 없는데 초안에 새로 나타난 줄에는 따로 표시합니다.
다른 줄과 빠진 줄이 서명 전에 그 회사에 물어보셔야 할 줄입니다. 줄마다 무엇을 어떻게 물으면 좋은지 한두 마디씩 적어 드리니 그대로 읽어 물으셔도 됩니다. 물어본 뒤 받은 답은 표의 빈칸에 직접 적어 넣으시면 됩니다.
끝으로 표의 오른쪽에 베스트페이 조건을 적습니다. 같은 다섯 줄에 저희는 무엇을 적는지 보여 드리는 것입니다. 시작 비용 줄에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 0원이, 입금 날짜 줄에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다는 내용이 들어갑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 항목이라 사정을 들은 뒤 해당 내용을 적습니다. 저희 숫자는 견적 단계의 것이고 실제 조건은 심사를 거쳐 계약으로 확정한다는 점도 표 아래에 밝혀 둡니다. 오른쪽 칸이 왼쪽보다 낫지 않은 줄이 있으면 그 줄도 가리지 않고 그대로 적습니다.
초안이 없어도 통화 메모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직 어느 회사에서도 초안을 받지 못하셨다면 메모로 시작하면 됩니다. 통화에서 들은 조건을 적어 둔 쪽지를 찍어 보내 주세요. 저희가 그 쪽지를 다섯 줄 표로 옮기고 빈칸을 표시합니다. 빈칸은 그 회사가 말해 주지 않았거나 사장님이 받아 적지 못한 줄입니다.
그 줄을 다음 통화에서 물어 채우시면 초안을 받기 전에도 꽤 또렷한 비교표가 만들어집니다. 표의 오른쪽에는 저희 조건을 적어 드립니다. 쪽지가 여러 장이면 회사별로 나눠 찍어 주시면 표를 만들기 수월합니다.
메모조차 없다면 지금 쓰고 계신 결제의 정산 내역을 보내 주셔도 됩니다. 최근 정산서 한두 장이면 지금 어떤 조건이 적용되고 있는지 읽어 낼 수 있습니다. 결제 금액과 떼인 금액, 입금된 날짜가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몇 해 전에 서명한 계약서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사장님께 특히 쓸모 있는 길입니다.
정산서로 읽어 낸 지금의 조건을 왼쪽에, 옮겼을 때의 조건을 오른쪽에 적어 드립니다. 정산서를 찍으실 때에는 날짜와 금액이 적힌 윗부분이 잘리지 않게만 해 주세요.
나중에 초안을 받으시면 그때 다시 보내 주세요. 먼저 만들어 둔 표에 초안의 글자를 이어서 채웁니다. 메모 단계의 숫자와 초안의 숫자가 다르면 그 차이도 표에 드러납니다. 이렇게 메모에서 견적으로, 견적에서 초안으로 넘어올 때마다 같은 표에 줄을 더해 가면 숫자가 어디에서 달라졌는지 한눈에 따라갈 수 있습니다.
표는 그때마다 날짜를 적어 다시 보내 드립니다. 마지막 표가 서명하는 날 계약서 옆에 놓일 한 장입니다.
초안을 본 뒤에 정하는 것은 사장님 몫입니다
표를 받으신 뒤에 저희가 따로 재촉하는 일은 없습니다. 표를 보고 받아 두신 초안이 가게에 더 맞다고 느끼시면 그 회사와 서명하시면 됩니다. 그때에도 세모와 빠진 줄 표시가 붙은 곳은 꼭 물어 답을 받고 서명하시길 바랍니다.
저희가 드린 질문 문장을 그대로 쓰셔도 좋습니다. 답을 글로 받아 초안에 끼워 두시면 나중에 다시 꺼내 볼 근거가 됩니다. 읽어 드린 일에 따로 받는 돈은 없습니다. 서명한 뒤에 궁금한 점이 생겨 다시 물어 오셔도 아는 만큼 답해 드립니다.
저희 조건이 더 낮게 나왔다면 옮기는 길을 같이 잡습니다. 사업자 서류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정보를 챙겨 주시면 신청을 넣고,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되 심사는 거칩니다.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그날, 늦어도 다음 날 결제가 열리도록 움직입니다.
계약서를 쓰는 날에는 표에 적어 드린 저희 조건이 계약서 칸마다 같은 글자로 들어갔는지 사장님과 함께 읽습니다. 표와 계약서가 같아야 서명으로 넘어갑니다. 다른 글자가 한 군데라도 보이면 그 자리에서 고친 뒤에 다시 읽습니다.
어느 쪽으로 정하시든 초안을 읽고 정하셨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 서명란만 보고 펜을 든 계약과 줄마다 짚어 본 계약은 한 해 뒤에 받아 드는 정산서가 다릅니다. 사장님이 들은 말이 서류에 그대로 남았는지 아는 채로 장사하시는 것과 모르는 채로 하시는 것은 마음가짐부터 다릅니다.
초안이 손에 있다면 서명 전에 한 번만 보내 주세요. 다 읽어 드린 다음에 마음 편히 고르시면 됩니다. 십 분 남짓 사진을 찍는 수고가 한 해의 정산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초안을 보내실 때 이것만 챙겨 주시면 됩니다
한 쪽을 한 장에 담아 밝은 곳에서 글자가 읽히게 찍습니다
드러내기 싫은 이름과 번호는 가리고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통화 메모가 있으면 초안과 함께 찍어 보내 주세요
서명하기로 한 날짜를 한 줄 적어 주시면 그 전에 읽어 드립니다
PG 수수료 비교 계약서 초안,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계약서 초안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도 글자를 읽을 수 있나요?
읽을 수 있습니다. 한 쪽을 한 장에 담아 밝은 곳에서 찍어 주시면 숫자까지 또렷하게 보입니다.
여러 쪽을 한꺼번에 멀리서 찍으면 글자가 작아지니 번거롭더라도 한 쪽씩 찍어 주세요. 종이가 접혔다면 펴서 눌러 놓고, 그림자가 지지 않게 휴대폰을 살짝 비스듬히 들면 좋습니다. 찍은 사진을 손가락으로 키워 요율 숫자가 읽히는지만 살펴보시면 됩니다. 흐리게 나온 쪽이 있으면 저희가 그 쪽만 다시 부탁드립니다. 파일로 받으신 초안은 찍지 말고 파일째 전달해 주시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문자와 카카오톡 어느 쪽으로 보내셔도 받아 봅니다. 사진이 여러 장이면 쪽 차례대로 올려 주시고, 빠진 쪽이 있는지 마지막에 한 번 세어 봐 주세요.
초안을 보내면 답을 받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받는 대로 읽기 시작합니다. 서명하기로 한 날짜를 알려 주시면 그 전에 표를 돌려 드리도록 차례를 잡습니다.
초안의 쪽수와 글자 상태에 따라 걸리는 시간이 조금씩 다릅니다. 가게에만 해당하는 숫자가 적힌 쪽이 또렷하게 찍혀 있으면 빨리 끝나고, 쪽이 빠졌거나 흐리면 다시 여쭤보느라 늦어질 수 있습니다. 서명이 내일처럼 가깝다면 보내실 때 그 사정을 꼭 적어 주세요. 요율과 입금 날짜, 시작 비용 줄처럼 급한 대목부터 먼저 읽어 전화로 알려 드리고, 나머지 줄은 표로 이어서 보내 드립니다. 상담 전화와 문자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습니다. 표를 받으신 뒤 궁금한 줄이 있으면 줄 번호만 불러 주세요. 그 줄을 다시 풀어 드립니다.
초안에서 어느 쪽을 찍어야 하는지 모르겠으면 어떻게 하나요?
모르시면 첫 쪽부터 끝 쪽까지 차례대로 찍어 보내 주세요. 해당하는 쪽은 저희가 골라 읽습니다.
가게마다 다른 숫자는 보통 맨 앞 신청서와 맨 뒤 별지에 들어 있고, 가운데 긴 부분은 어느 가맹점에나 같은 약관입니다. 다만 회사마다 모양이 달라서 요율표가 중간에 끼어 있는 일도 있습니다. 전체를 보내 주시면 놓치는 줄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쪽수가 많아 부담스러우시면 수수료, 정산, 해지, 비용이라는 낱말이 보이는 쪽만 먼저 찍어 주세요. 읽다가 더 봐야 할 쪽이 있으면 몇째 쪽을 찍어 달라고 짚어서 말씀드립니다. 한 번 찍어 둔 사진은 사장님 휴대폰에도 남으니 나중에 서류를 찾지 못할 때 요긴하게 쓰입니다. 지우지 말고 따로 모아 두세요.
보낸 초안이 다른 데로 새어 나갈 걱정은 없나요?
올려 주신 초안은 사장님께 풀이해 드리는 일 하나에만 쓰이며 바깥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마음이 놓이지 않으시면 가리고 싶은 부분을 가리고 찍어 주세요. 상대 회사 이름과 담당자 연락처, 사장님의 개인 번호와 계좌번호는 대조에 쓰이지 않으니 보이지 않아도 됩니다. 저희가 보는 것은 요율과 입금 날짜, 기간, 해지, 비용이 적힌 줄입니다. 읽기가 끝난 뒤 사진을 지워 달라고 하시면 지우고 알려 드립니다. 사진을 보내는 것 자체가 꺼려지시면 전화로 해당 줄을 읽어 주셔도 됩니다. 불러 주시는 글자를 받아 적어 같은 표를 만들어 드립니다. 어느 길이든 사장님 마음이 편한 쪽으로 고르시면 되고, 가린 줄 때문에 표에 빈칸이 생기면 그 까닭을 함께 적어 드립니다.
초안 없이 정산서만 있어도 조건을 읽어 주실 수 있나요?
읽어 드릴 수 있습니다. 최근 정산서 한두 장이면 지금 적용되는 조건의 윤곽이 나옵니다.
정산서에는 결제받은 금액과 떼인 금액, 통장에 들어온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여기 찍힌 숫자들을 보면 요율이 어느 정도이고 대금이 며칠 만에 들어오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를 찾지 못하는 사장님께는 이 방법이 가장 빠릅니다. 다만 계약 기간과 그만둘 때의 조건은 정산서에 나오지 않으니, 그 줄은 지금 쓰는 회사에 계약서 사본을 다시 달라고 청해 알아보셔야 합니다. 사본을 청할 때 뭐라고 말하면 되는지도 같이 알려 드립니다. 정산서를 찍으실 때에는 날짜와 금액이 한 사진에 같이 나오게 해 주시면 읽기 수월합니다. 달이 다른 정산서 두 장이면 더 정확해집니다.
초안을 읽어 준 뒤 베스트페이 가입을 권유받게 되나요?
권유 전화는 드리지 않습니다. 표 한쪽에 저희 칸을 채워 둘 뿐, 어디와 손잡을지는 사장님이 정하십니다.
초안을 읽어 드리는 까닭은 통화에서 들으신 말이 서류에 그대로 남았는지 사장님이 직접 보시게 하려는 것입니다. 받아 두신 초안이 가게에 더 맞으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저희 조건이 낮게 나왔더라도 옮길지 말지는 사장님이 정하시고, 정하실 때까지 따로 전화를 걸어 재촉하지 않습니다. 궁금한 줄이 생기면 사장님이 편하실 때 연락 주시면 됩니다. 읽어 드리는 일에 받는 돈은 없으며, 읽은 뒤 다른 회사와 계약하셔도 저희는 괜찮습니다. 표는 사장님 것이니 다른 회사에 보여 주며 같은 칸을 채워 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쓰시라고 줄을 나눠 적어 드리는 것입니다.
이미 서명한 계약서도 보내면 봐 주시나요?
봐 드립니다. 서명한 뒤라도 지금 어떤 조건으로 쓰고 있는지 아는 것은 다음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서명한 계약서를 다섯 줄 표로 옮기고, 통화에서 들으셨던 내용과 다른 줄이 있는지 메모나 기억과 대어 봅니다. 다른 줄이 있으면 지금 쓰는 회사에 물어볼 말을 적어 드립니다. 계약 기간과 그만둘 때의 조건도 표에 넣으니 언제 옮기는 것이 나은지 따져 볼 수 있습니다. 당장 옮기기 어려운 때라면 기간이 끝날 무렵을 적어 두셨다가 그때 표를 다시 꺼내 보세요. 저희 조건은 그때 다시 적어 드리겠습니다. 서명한 서류를 다시 펴 보는 것만으로도 지금 받는 정산서를 읽는 눈이 달라집니다. 사본이 없다면 지금 쓰는 회사에 다시 달라고 청하실 수 있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